블로그 운영자 춘장입니다.
저는 30대를 열심히 달리고 있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집에는 여우같은 마눌님과 토끼같은 아들래미가 저녁에 저의 귀가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
또한 평범한 가장이기도 합니다.

하루하루가 눈코뜰새 없이 바쁜 일상이지만 …
내가 경험하거나, 내가 생각하거나, 내가 느끼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바쁘고, 반복되고, 특별할게 없어보이는 이 생활에도 기록이라는 필요성에 의해 조금씩 블로깅 합니다.

혹 누군가가 공감하고, 혹은 보잘것 없는 정보들로 인해서 누군가가 도움을 받았다면…
전 또한 기록이라는 의미 이상의 “보람”이라는 느낌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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