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삼릉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소나무 숲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거칠거칠한 소나무의 표면과 반대로 부드러운 소나무의 기둥 선이 대조를 이루면서 묘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지요.

안개낀 소나무 숲을 기대하고 갔던 터라, 실망이 이만저만은 아니지만, 빛내림도 구경할수 있어서, 다음을 기약하게 만드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개의 댓글

돼지꿈 · 2010년 10월 4일 오전 1:35

아침부터 마음이 참 차분해지는군요. 월요일입니다. 화이팅!!

콘울프 · 2010년 11월 20일 오후 1:57

춘장님 하이! 간만에 들렸어요,,, 멋진 사진은 여전 하시누만요,,,
그나저나 나 다음주에 좋은 소식 있어요,,, 카드를 드려야 하는디! ㅋㅋ
헉 그나저나 내가 누군지는 아시죠? 본사에서 뵙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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